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 임상병리학과 강윤정 교수가 임상병리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자랑스러운 경기도임상병리사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월 18일 분당제생병원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63차 경기도임상병리사회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진행됐다.
강윤정 교수는 임상병리학 교육과 연구에 매진하며 우수한 인재 양성에 힘써왔으며, 최신 임상병리 기술을 현장에 적용하는 데 앞장서 협회의 발전과 임상병리사의 권익 신장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업무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헌신적인 자세로 경기도 임상병리사협회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해왔다.
강윤정 교수는 수상 소감에서 “임상병리학 분야에서 연구하고 학생들을 지도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임상병리사들의 역량 강화와 학문적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안산대학교 임상병리학과는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을 통해 전문 임상병리사를 양성하고 있으며, 최신 의료기술 변화에 발맞춘 교육과 연구를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