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학교(총장 윤동열)는 임상병리학과가 2023년에 이어 2024년 제52회 임상병리사 국가시험에서 2년 연속 전국 수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에서 안산대학교 임상병리학과 박수민 학생이 280점 만점에 277점을 취득하며 전국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박수민 학생은 “제52회 임상병리사 국가시험에서 전국 수석을 달성해 매우 뿌듯하다”며, “국가시험 특강을 통해 이론과 실기 개념을 확실히 이해하고, 매주 실시된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었다. 자율학습에 적극 참여한 것도 높은 집중력을 발휘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서 “시험 준비 과정에서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교수님들과 늘 응원해 주신 부모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강윤정 임상병리학과 학과장은 “2년 연속 전국 수석 배출이라는 성과는 안산대학교 임상병리학과의 체계적인 교육과 실무 중심의 학습 환경, 그리고 학생들의 열정이 이룬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하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안산대학교 임상병리학과는 1982년 개설 이후 실무 중심의 교육과 체계적인 학습 지원을 통해 2008년, 2018년, 2023년, 그리고 올해까지 총 4회의 국가시험 전국 수석을 배출하며 우수한 교육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안산대학교는 앞으로도 국내 의료 분야를 선도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글로벌 의료 환경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배출하기 위해 더욱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