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대학교는 임상병리학과 심문정 교수가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국민 보건의료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임상병리사의 위상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임상병리사협회 공로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서울성모병원 의생명산업연구원 대강당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심문정 교수는 현재 임상병리사 국가시험위원장으로 봉사하고 있으며, 오랜 기간 임상병리학 연구와 교육에 헌신하며 후학 양성에 힘써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으며, 협회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임상병리사들의 권익 신장과 직무 전문성 강화에도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심문정 교수는 수상 소감에서 "임상병리학 분야의 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해 노력해 온 시간이 뜻깊게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임상병리사의 역할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임상병리사협회는 임상병리사의 권익 보호와 학문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매년 의료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있다.